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 ‘LG공장 가스 2차 누출’ 부인…“만일 위해 대피”
뉴시스
입력
2020-05-08 09:17
2020년 5월 8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화학도 "2차 누출 아니야"
인도 측이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의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2차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8일(현지시간) 더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가나 바부 주의회 의원은 “그것은 루머”라며 가스 재누출설을 일축했다.
그는 “일부 인도 국가재난대응군(NDMA)팀이 공장 내부에서 수리 작업을 했다”며 “예방책의 일환으로 인근 주민들을 더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말했다.
LG화학도 “2차 누출된 것은 아니다”며 “탱크 내 온도가 상승할 우려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에 주민 대피를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로이터는 현지 당국자를 인용해 이날 오전 유독가스가 다시 누출되기 시작해 전날보다 더 광범위한 주민 대피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방당국자가 “상황이 긴박하다. 공장 반경 5㎞ 이내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샤카파트남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선 전날 오전 2시30분께 유독가스인 스티렌 가스가 누출돼 현지 주민 11명이 숨지고 100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공장 반경 3㎞ 내 5개 마을 주민이 대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2008년과 닮았다”…JP모건 CEO “은행들 멍청한 대출 시작” 경고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