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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후베이성 신종코로나 871명 사망…2만9631명 확진
뉴스1
업데이트
2020-02-10 07:29
2020년 2월 10일 07시 29분
입력
2020-02-10 07:23
2020년 2월 10일 0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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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중국 후베이(湖北)성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사람이 8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도 하루 새 2000명이 넘게 나왔다.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이날 0시 기준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누적 871명으로 하루 새 9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총 2만29631명으로 하루 새 2618명 늘었다. 이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인 우한시에서만 1921명이 늘었다. 현재 2만2160명이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 중 중증 환자는 4269명에 달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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