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폼페이오 “호르무즈연합체, 한국·일본 등에 매우 중요”
뉴시스
입력
2019-08-05 00:21
2019년 8월 5일 0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르무즈서 상품 등 운반하는 나라들 참여 중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호르무즈해협 일대 호위연합체와 관련, 한국과 일본을 직접 거론하며 중요성을 설파했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르무즈연합체에 대해 “일본, 한국처럼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있고 상품과 서비스, 에너지를 운반하는 나라들이 그들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는 차원에서 참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독일과 일본이 호르무즈연합체 구성 제안을 거절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모두 믿어선 안 된다”며 “모든 국가들과 많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호주와 같이, 그들 모두가 이 요청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그들(요청을 받은 국가들)은 자신들의 경제에 중요한 상품들이 이 지역을 통과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 지역에서의 (도발) 억지가 그들의 국민과 나라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지역(호르무즈해협)의 위협을 감소시키고 항행의 자유를 가능케 하는 글로벌 연합을 만들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앞서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지난 3일 이란에 대응할 호르무즈해협 호위연합체에 약 30개국이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인 연합체 참여국은 추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지역 미국 동맹국인 한국의 호르무즈해협 호위연합체 참여 여부도 관심이 되는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AI 반려로봇 88만 원… 마트에서 스마트폰 사듯 로봇 쇼핑한다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71인 “장동혁 정당성 흔드는 행위 중단하라”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