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김정은 방러 마지막 메뉴는 ‘곰·노루·멧돼지 요리’
뉴스1
입력
2019-04-26 15:24
2019년 4월 26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 언론 보도…“전부 먹어보고 마음에 들어 해”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에 지역 기업가도 배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현지시각)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전용열차에 타기 전 러시아 인사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4.26/뉴스1 © News1
방러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에서 마지막으로 곰·노루·멧돼지 등으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만족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RIA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방러 사흘째인 26일(현지시간)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근교의 고급식당 ‘레스나야 자임카’로 이동해 올렉 코줴먀코 연해주 주지사와 오찬을 했다.
이곳 식당은 고위급 인사들의 연회 장소로 자주 활용되는 장소다.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17년 전인 지난 2002년 러시아 방문 당시 이곳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과 조찬을 한 바 있다.
RIA통신은 식당 관계자를 인용, 오찬 메뉴로는 곰, 노루, 사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활용한 요리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김 위원장이 모든 음식을 조금씩 먹어보고 마음에 들어 했다”고 전했다.
이들 요리 외에는 팬케이크, 피클, 샐러드 같은 메뉴가 올랐고, 북한 음식은 별도로 준비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RIA통신은 당시 오찬에는 올렉 주지사 외에 연해주 지역의 기업 대표들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들과 약 1시간30분 동안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오찬을 마지막 일정으로 이날 오후 3시쯤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자신의 전용열차를 타고 떠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송언석, 李 기자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꾼…앞뒤 안 맞는 거짓말만”
소방청, 작년 화재피해 가정 864곳에 보금자리 지원과 구호금 전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