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리랑카 콜롬보 공항 인근서 사제 폭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19-04-22 11:44
2019년 4월 22일 11시 44분
입력
2019-04-22 11:42
2019년 4월 22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전하게 제거”…전날 연쇄테러로 병력 1000명 배치
‘부활절 연쇄 폭탄테러’가 일어난 스리랑카에서 또 다시 폭발물이 발견돼 관계 당국이 제거작업을 벌였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경찰은 “일요일(21일) 밤늦게 콜롬보 반다라나이케 공항 중앙 터미널로 향하는 도로에서 파이프형 사제 폭탄이 발견됐다”며 “스리랑카 공군이 안전하게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군 대변인은 “길가에서 발견된 폭탄은 ”6피트(약 183cm) 길이의 조악한 사제 폭탄이었다“며 ”현지에서 만든 급조폭발물(IED)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폭탄 발견으로 반다라나이케 공항에선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다.
다만 스리랑카 국영 스리랑칸항공은 승객들에게 ‘최소 4시간 전에 탑승 수속을 마쳐 달라’고 요청했던 터라 예정대로 출발할 수 있었다고 AFP가 전했다.
스리랑카에선 전날 발생한 폭탄테러로 외국인 29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22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콜롬보엔 1000여명 이상의 군 병력이 배치된 상태다.
기독교 축일인 부활절에 일어난 이번 테러는 최대 10만명의 사상자를 낸 1983~2009년 스리랑카 내전 이후 최악의 사건으로 평가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광양 산불 진화 작업 난항…국가소방동원령 발령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