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유조차 폭발…“사망자 153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6 09:15
2017년 6월 26일 09시 15분
입력
2017-06-26 08:48
2017년 6월 26일 08시 4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갈무리
파키스탄 유조차 전복사고의 사망자수가 153명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각) 오전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 주 고속도로에서 4만 리터의 기름을 싣고 가던 유조차가 중심을 잃고 뒤집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 주 남부에 있는 빅토리아 병원의 자베드 이크발 박사는 이날 파키스탄 유조차 전복 사고로 15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박사는 위중한 환자가 많아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유조차가 전복된 뒤 인근 주민들이 기름을 가져가기 위해 사고 차량에 주변에 몰리면서 커졌다. 주민들이 유조차 주변에 접근했을 때 차량이 폭발한 것.
사고 목격자들은 차량이 폭발하는 순간 불길이 치솟아 피해자들을 순식간에 삼켰다고 증언했다.
담뱃불이 연료에 옮겨 붙어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유럽은 약하지만, 미국은 강하다”…美, 그린란드 병합 의지 노골화
SKT, 개보위에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 원 취소 소송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