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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구역질 꺽~꺽~’ 너무 비위 약한 아빠의 기저귀 갈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3-16 11:53
2017년 3월 16일 11시 53분
입력
2017-03-16 11:34
2017년 3월 16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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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빠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 바로 사랑하는 자식의 기저귀 갈기인데요.
평소 비위가 몹시 약한 아빠 제이미 모스에게는 이 기저귀 갈기가 너무나 어렵기만 합니다.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볼일을 본 아기의 모습에 헛구역질까지 하며 힘들어 하는 제이미. 결국 이렇게 구토까지 하고 난 뒤에야 기저귀 갈기에 성공하는데요.
부모되기 정말 힘들죠? 지금까지 별별세상이었습니다.
☞ [채널A 영상] 너무 비위 약한 아빠의 기저귀 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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