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리아 IS 공습 승인’ 英 전투기 출격 “IS 의존 석유시설에 큰 타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5:14
2015년 12월 30일 15시 14분
입력
2015-12-03 17:25
2015년 12월 3일 17시 2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이 영국 공군의 첫 시리아 IS 공습이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팰런 장관은 3일(현지시간)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공군의 첫 시리아 공습 결과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석유 시설을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의회의 시리아 IS 공습 승인 직후 출격한 영국 공군 토네이도 GR4 전투기가 시리아 동부 IS 통제 지역의 오마르 유전 내 표적을 공습했다고 설명했다.
팰런 장관은 이번 공습의 목표에 대해 “다에시(IS를 격하해 부르는 표현)가 의존하는 수익인 석유에 매우 큰 타격을 입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 의회는 찬성 397표, 반대 223표로 정부의 IS 공습안을 가결했고, 영국 공군은 시리아 IS 공습 승인 1시간여 만에 키프로스의 아크로티리 공군기지에서 토네이도 전투기 4대를 출격시켰다.
팰런 장관은 이에 대해 의회가 공습을 승인할 경우를 대비해 표결에 앞서 개인적으로 이날 타격한 표적에 대한 공격을 미리 허가했다고 설명했다.
팰런 장관은 “공습을 통해 다에시의 수익원과 공급로를 끊고 프랑스 파리에서 감행된 테러 행위가 계획되는 시설을 공격하는 데 도움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IS에 대한 공습이 진행되는 동안 IS에 맞서는 시리아 내 지상군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IS와의 싸움이 빨리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공습 작전이 장기전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