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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3] 홀리홈, 론다 로우지 ‘2라운드 KO패’ 시킨 후 감격 ‘내가 챔피언이라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5 16:45
2015년 11월 15일 16시 45분
입력
2015-11-15 16:44
2015년 11월 15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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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3 론다 로우지 홀리홈.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UFC193] 홀리홈, 론다 로우지 ‘2라운드 KO패’ 시킨 후 감격 ‘내가 챔피언이라니’
UFC193 론다 로우지 홀리홈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기준)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UFC193이 개최됐다.
이날 UFC193 여성 밴텀급 경기는 ‘암바 여제’와 ‘밴터급의 신성’ 론다 로우지와 홀리홈이 맞붙었다.
1라운드부터 두 사람은 치열한 공격을 펼쳤다.
특히 홀리홈은 지친 기색 없이 론다 로우지를 공격해 눈길을 끌었다.
론다 로우지는 결국 2라운드 중반에 홀리 홈의 헤드 킥을 맞고 쓰러졌고, 홀리 홈의 연타 펀치를 맞은 후 KO패를 당했다.
결국 홀리홈은 이날 론다 로우지를 꺾고 새로운 여성 밴터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UFC193 론다 로우지 홀리홈.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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