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우리나라의 3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12 11:15
2015년 11월 12일 11시 15분
입력
2015-11-12 11:14
2015년 11월 12일 11시 14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우리나라의 3배
미국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약 1만 7300원)로 올린다. 이는 연방 최저 시급의 2배 수준이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10일(현지시간) 최저 시급 15달러를 규정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전 분야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저 시급 15달러를 적용한 미국 첫 사례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물가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뉴욕 시 근로자는 2018년까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고, 뉴욕 시를 제외한 지역은 2021년 말 기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다.
뉴욕 주는 지난 7월 패스트푸드점 종업원에 한해 2018년까지 최저 시급을 15달러 인상하는 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뉴욕 주의 올해 기준 최저시급은 9달러이고, 미국 연방 최저 시급은 7.25달러(약 8300원)다. 참고로 올해 국내 최저 시급은 2015년 기준 5580원, 내년은 6030원이다.
이번에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 것과 내년 기준 국내 최저 시급을 비교하면 뉴욕 주가 약 3배 높다.
미국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김영식]주취 난동 면책 끊어야 치안 골든타임이 산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與 “지방선거前 ‘李 조작기소’ 국정조사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