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런던 나타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검정 선글라스에 점퍼… 동행 女 누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2 15:21
2015년 5월 22일 15시 21분
입력
2015-05-22 15:19
2015년 5월 22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친형 김정철. 사진=JNN영상 캡쳐 이미지
英 런던 나타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검정 선글라스에 점퍼… 동행 女 누구?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이 경호를 받으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나 화제다.
22일 오전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 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로 보이는 인물이 20일 오후 7시경(현지 시각)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난 것으로 전했다.
또한 그 다음날도 같은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김정은보다 한 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철은 앞서 1991년 5월 김정은과 같이 11일 동안 불법 입국해 일본에 머물며 도쿄 디즈니랜드 등지를 방문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번에 보도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은 검정 선글라스에 가죽점퍼 차림으로 에릭클랩턴의 콘서트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젊은 여성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은 애릭 클랩턴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2011년 2월에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에릭 클랩턴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당시 김정철은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동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BS는 “김정철이 런던에 나타나기 전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도 확인되고 있어 본인임에 틀림없다”고 외교 소식통일 인용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6
[속보]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하메네이 차남 등 이란 지도부, 2조원 상당 코인 국외로 빼돌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6
[속보]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하메네이 차남 등 이란 지도부, 2조원 상당 코인 국외로 빼돌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용진, JD 밴스가 세운 ‘록브리지’ 공동창립자와 만찬…아시아총괄도 겸임
北 김정은, 각국 정상에 연하장…시진핑 이름·내용 없이 직책만 표기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