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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0선 중남미 1·2·3위 석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5:36
2015년 2월 24일 15시 36분
입력
2015-02-24 15:25
2015년 2월 24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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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2위 멕시코. 사진= 데일리메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올해 여행을 계획 중인 여성이라면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할 것이다.
복수의 해외 여행 전문가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순위를 집계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지목하면서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도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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