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터키 탄광 구조 종료, 사망자 301명, 부상자 122명 공식 집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9 10:58
2014년 5월 19일 10시 58분
입력
2014-05-19 10:50
2014년 5월 19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탄광 구조 종료
터키 탄광 폭발사고의 구조 작업이 사실상 종료된 가운데 이번사고로 사망자 301명, 부상자 12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정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터키 마니사주 소마탄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조대가 갱 안에 남은 마지막 희생자로 추정되는 광부 2명의 시신을 수습해 구조작업이 끝났다고 밝혔다.
터키 정부와 탄광회사 측은 이번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는 301명, 부상자 122명, 사고 직후 탈출한 사람이 363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현지 주민들과 노동조합 등은 아직 100명 정도가 갱 안에 갇혀 있다고 주장하며 정부가 이번 탄광 사고의 희생자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터키 탄광 구조 종료 소식에 누리꾼들은 “터키 탄광 구조 종료 벌써 종료?”, “터키 탄광 구조 종료, 세월호 사고만큼 안타까운 사고네”, “터키 탄광 구조 종료, 정말 구조작업 없어?”, “터키 탄광 구조 종료 정말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CNN (터키 탄광 구조 종료)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