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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상금 2500달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09:15
2014년 4월 1일 09시 15분
입력
2014-04-01 09:14
2014년 4월 1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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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8벅스 피자라는 레스토랑은 직경이 무려 76.2cm, 무게가 6.8kg에 달하는 피자를 공개했다.
이 피자의 재료는 밀가루 3.9kg, 치즈 1.6kg에 달한다.
레스토랑 측은 피자를 1시간 안에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에게 상금 2500달러(한화 약 260만 원)를 주겠다며 이벤트를 열었다.
이 피자는 2명이서 한 팀을 이뤄 먹을 수 있으며, 현재까지 15팀의 도전자들은 60달러의 참가비를 내고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게 주인 글렌 타케다 씨는 "이 피자는 총 6400 칼로리로 아무나 다 먹기 힘들다"며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명의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데 그쳤다"고 전했다.
6.8kg 초거대 피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6.8kg 초거대 피자, 저걸 어떻게 다 먹냐” “6.8kg 초거대 피자, 미련하다” “6.8kg 초거대 피자, 상금이 후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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