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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안경 원숭이 포착… 눈 주위 털이 흰색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3:39
2014년 3월 24일 13시 39분
입력
2014-03-24 13:36
2014년 3월 24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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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원숭이가 포착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동남아 타이 펫차부리에 있는 깽까찬 국립공원에 사는 더스키 랑구르 원숭이를 소개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대에 서식하는 이 원숭이는 눈 주위의 털이 동그랗게 흰색을 띠고 있어 이른바 안경 랑구르(안경 잎 원숭이)로도 불린다.
한편 안경 랑구르는 아직 멸종위기종은 아니지만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취약근접(NT)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서식지가 감소하면서 지난 30년간 개체 수가 30% 이상 감소했다.
안경 원숭이 포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경 원숭이 포착, 대박이다” “안경 원숭이 포착, 이런 원숭이 처음이다” “안경 원숭이 포착,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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