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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300년 이상 된 나무들…밤엔 으스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04 14:41
2014년 2월 4일 14시 41분
입력
2014-02-04 13:53
2014년 2월 4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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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북아일랜드의 너도밤나무 숲길이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이란 제목의 사진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행자와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곳은 북아일랜드 위치한 너도밤나무 숲길로 300년 이상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뭇가지가 무성해 마법의 숲길이라고도 불리는 이 길은 마법사가 나오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정말 멋있으면서도 으스스하다”,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거인이 나올 것 같네”,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우리나라 남이섬 은행나무 길과 견줄 만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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