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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성행위 퍼포먼스… “난 만족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0:06
2013년 9월 9일 10시 06분
입력
2013-09-09 09:43
2013년 9월 9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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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성행위 퍼포먼스를 벌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진행된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공연에서 성행위 퍼포먼스를 펼쳤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곡인 ‘위 캔트 스탑’(We can't Stop),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즈’(Blurred Lines) 등으로 이어지는 무대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입은 채 로빈 시크와 성행위 퍼포먼스를 벌였다.
‘마일리 사이러스 퍼포먼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일리 사이러스 퍼포먼스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본인만 만족하는 듯”, “작정하고 나온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VMA 퍼포먼스에 대한 의견이 트위터에 1분당 30만 6000건이나 언급됐다”면서 “대규모 정전사태나 슈퍼볼보다 더 많은 수준이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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