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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17마리 새끼 출산 ‘현재도 임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1 18:23
2013년 5월 21일 18시 23분
입력
2013-05-21 18:20
2013년 5월 21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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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에버랜드는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장순이-장다리 기린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순이-장다리 부부는 지난 1990년 새끼를 처음 낳은 뒤 지금까지 총 17마리(한차례 쌍둥이 출산)의 새끼를 출산했다.
장순이는 16번의 출산 기록으로 프랑스 파리 동물원의 람바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새끼를 많이 낳은 기린으로 공동 1위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장순이는 17번째 기린을 출산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측은 “현재 장순이는 임신 중이기 때문에 조만간 신기록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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