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8m 괴물 아나콘다 근접 사진 공개, “진짜 목숨 걸고 찍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2 17:15
2012년 11월 12일 17시 15분
입력
2012-11-12 16:31
2012년 11월 12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8m 괴물 아나콘다’
몸길이가 8m에 달하는 초대형 아나콘다를 근접 포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스위스 사진작가 프랑코 반피가 최근 브라질 마투그로수고원 일대에서 초대형 아나콘다 6마리를 발견하고 이를 근접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잠수부 반피 씨는 몸길이 8m에 육박하는 아나콘다를 수중에서 촬영하기 위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드는 대담함을 보여줬다고 한다.
그가 목숨 걸고 찍은 사진들은 감탄을 자아낸다. 아나콘다가 물속에서 똬리를 틀고 있는 모습, 무언가를 향해 가고 있는 모습, 헤엄쳐 물 위로 올라가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아나콘다가 강둑 위에서 무언가를 노리는 듯한 사진은 아찔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사진을 촬영할 반피 씨는 인터뷰에서 “아나콘다는 먹이를 찾고 있었지만, 우리에게 관심을 두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를 잡아먹는 것도 가능하지만 우리를 노리려 하지는 않았다”면서 “아주 가까이 접근했는데 마음만 먹었다면 직접 만져볼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8m 괴물 아나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8m 괴물 아나콘다 대박이다”, “이걸 찍은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 “8m 괴물 아나콘다? 정말 목숨 건 촬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7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8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비 뒤 추운 주말… 토요일 최저 영하7도
작년 국회의원 1인당 후원금 평균 2억…정당 후원금 국힘 5위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