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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오바마, 유권자들에게 당선 감사 ‘트윗’ 날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07 14:10
2012년 11월 7일 14시 10분
입력
2012-11-07 13:42
2012년 11월 7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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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재선이 사실상 확정된 직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전했다.
dpa통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15분경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 그것이 우리가 선거운동을 한 방식이었고, 그게 바로 우리"라면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또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4년 더"라는 트윗을 남겼다.
CNN방송, 폭스뉴스, MSNBC방송 등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재선에 성공했다고 예측 보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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