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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공안, 50대 남성 ‘식인’ 혐의로 조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5 16:01
2012년 5월 25일 16시 01분
입력
2012-05-25 15:30
2012년 5월 25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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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서 실종된 청소년들 연관 가능성
중국 공안이 50대 남성을 '식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외신이 25일 보도했다.
이 외신에 따르면 윈난성 쿤밍시 진닝현 진청진에서 청소년 17명이 지난 수년간 실종된 가운데 이를 수사 중인 공안이 청소년을 살해하고 사체를 먹은 혐의로 장융밍(56)이라는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
공안은 2주 전에 체포된 장 씨의 집에서 지난 4월 말 실종된 한야오(19)라는 청소년의 전화카드, 은행카드 등을 찾아냈고 이전에도 사람 뼈가 비닐봉지에 담긴 채 장 씨의 집에 걸려 있었다는 마을 주민의 진술을 확보, 실제 식인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 씨는 살인죄로 20년 이상 복역한 경력이 있다.
외신은 특히 공안이 진청진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청소년 실종사건도 장 씨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현지 공안은 그러나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수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국무원 산하 공안부는 이달 초 이례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윈난성 진청진에 범죄학자까지 포함된 중앙정부 차원의 수사단을 보내 수사를 벌여왔다. 아울러 치안부재 상황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진청진 파출소장을 파면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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