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2kg짜리 10살 소녀가 97kg 역기를 ‘번쩍’… “와우! 대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4 14:24
2012년 3월 24일 14시 24분
입력
2012-03-24 14:20
2012년 3월 2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걸’ 나오미 커틴(10). 영상캡처.
90kg이 넘는 역기를 가뿐하게 들어올린 10대 소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10살 소녀 나오미 커틴이 보기만 해도 무거워 보이는 역기를 들어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오미는 빨간색 역도 선수 복장을 입고 등장한다. 주변에 수많은 성인 남성들의 도움을 받아 역기를 목 뒷쪽 어깨부위에 얹는다.
그리고는 심호흡을 수어번 한 후에 혼자서 역기를 들고 만다. 이후 앉았다 일어서서 몇 초를 버틴 후 성공! 보는 사람도 아슬아슬하게 만든 이 소녀가 들어올린 역기의 무게는 무려 97kg(214.9파운드).
나오미의 몸무게는 42kg에 불과하다. 자신의 몸무게보다 2배를 훌쩍 뛰어넘는 역기를 ‘번쩍’ 들어올린 것이다.
또한 나오미가 한 종목은 일반적으로 성인이 들어올리는 역도 종목과는 다르게 목 뒷쪽 어깨 부위를 이용해 역기를 올리고 앉았다 일어나면 되는 스쿼트 부문이다.
나오미는 지난 1월 22일 미국 버몬트 버링턴에서 열린 파워리프팅 기관이 주최하는 스쿼트 부문 경량급에서 종전 여성 최고 기록인 81.6kg을 깨고 세계기록 보유자가 된 것이다.
영상은 주최측에서 찍어 유튜브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10살 소녀의 놀라운 기록에 수많은 외신들은 ‘슈퍼걸의 탄생’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나오미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세계 기록을 깼다는 사실을 주변에서 믿지 않는다, 메달을 들고가서 확인시켜줘야 한다”고 당차게 웃으며 말했다.
아울러 나오미는 9살인 지난해에도 기록을 깨지는 못했지만 80kg에 육박하는 역기를 들어올려 눈길을 받기도 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대형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8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8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시간 예초기 작업 중앙경찰학교 50대 직원 탈의실서 쓰러져 숨져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 상습 폭행” 지하철 4호선서 목격담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