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물고기 혀 갉아먹는 흡혈 기생충… “헉! 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09:32
2012년 3월 7일 09시 32분
입력
2012-03-07 09:15
2012년 3월 7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데일리메일 캡처
“물고기의 혀를 갉아먹고 살아가는 흡혈 기생충이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지난 2일(현지시각) 전했다.
특히 “이 기생충이 지중해 지역으로 퍼지면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라토토아 이탈리카’라고 명명된 이 기생충은 어린 물로기의 아가미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 혀에 정착해 피를 빨아 먹으며 성장하고 혹은 혀를 갉아먹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생충은 영화 ‘에일리언’에 나오는 생명체와 매우 흡사해 ‘베티’라고도 불린다.
영국의 한 연구팀은 “스페인 인근 보호구역에서 어류의 30% 정도가 세라토토아 이탈리카 기생충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탈리아 부근에서는 47% 정도가 이미 희생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처럼 베티는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기생충은 아니지만 물고기의 성장을 방해하고 수명을 단축시켜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으로 데일리메일은 “기생충이 어떻게 전염되고 생겨났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이 자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정말 끔찍하고 안타깝다”면서 “치료나 예방책이 하루빨리 강구됐으면 좋겠다”고 걱정스러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지니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할리우드 반발 부른 AI 배우, 영화 주연 꿰찼다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횡설수설/김창덕]레버리지 ‘투기’에 매달리는 405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