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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배우 손비비, 성형 부작용? ‘충격적인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5 14:00
2012년 3월 5일 14시 00분
입력
2012-03-05 13:23
2012년 3월 5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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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배우 쑨페이페이 최근 모습(출처= 중국 커뮤니티 게시판)
“내가 본 그녀의 모습 중 이 사진이 최악이다”
중국 미모의 여배우 손비비(쑨페이페이)의 날이 갈수록 변화하는 외모에 네티즌들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커뮤니티 게시판에 ‘小白***’라는 네티즌이 ‘이 사진 속 쑨페이페이를 보고 굉장히 놀랐다. 얼굴이 완전 망했다. 귀신같다’는 제목으로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쑨페이페이는 “누구신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몰라보게 변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부자연스러운 눈웃음과 미소가 “성형 부작용 때문이 아니냐”라는 말까지 나오게 했을 정도.
지난해 화제가 된 ‘쑨페이페이 3단 외모 변화’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진짜 놀랐다… 너무 놀라서 죽는 줄 알았다. 예전 얼굴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인가? 일반인보다 못한 외모가 됐다”고 말했다.
쑨페이페이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본 쑨페이페이 사진 중에 최악”, “혹시 또 성형한거야?”, “이 정도면 중독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그냥 살이 빠지고, 화장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로 쑨페이페이는 지난해 11월에도 한차례 ‘외모 변화’ 사진으로 곤혹을 치룬 적이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쑨페이페이 3단 외모 변화’라는 제목으로 1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공개한 사진 속에는 쑨페이페이의 미모가 완성되기 전, 미모 절정 시절, 과한 성형 후 등 3단계로 나눠져 있다.
한편 중국 여배우 쑨페이페이는 지난 2004년 한중 합작드라마 KBS 2TV ‘북경내사랑’에서 배우 김재원과 호흡을 맞춰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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