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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3월 26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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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공개된 뒤 늘씬한 몸매가 화제가 됐던 켈리 씨는 프랑수아 피용 총리의 전기를 집필할 정도로 지적인 면모도 갖추고 있다. 그는 앞으로 최근 시위사태가 잇따랐던 프랑스령 해외 영토의 실업문제와 사회불안 등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떠맡게 됐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노지현 기자 isit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