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韓-中,인쇄교류협정 체결…인쇄기술 공동개발 추진
업데이트
2009-09-26 08:26
2009년 9월 26일 08시 26분
입력
1997-10-10 20:27
1997년 10월 10일 20시 2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충일(朴忠一)대한인쇄문화협회장은 10일 오전 인쇄문화회관 강당에서 왕즈가오(王志高)중국인쇄기술협회 상무부이사장과 한중 인쇄문화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국 인쇄협회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인쇄문화 산업 교육 등에 관한 정보교류와 인쇄기술 공동개발 및 합작 등을 추진해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트럼프 폭주 “바보들…대법원 판결은 내게 수입금지 권리 부여”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8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수출 불확실성 여전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