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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민주당 하원선거대책위장, 김창준의원 사퇴 촉구
업데이트
2009-09-26 14:38
2009년 9월 26일 14시 38분
입력
1997-08-01 14:54
1997년 8월 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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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프로스트 美민주당 하원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연방검찰에서 불법 선거자금 모금을 시인한 공화당 소속 제이 킴(한국명 金昌準) 하원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프로스트 하원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다른 하원의원들과 우리가 대표하는 유권자들을 위해 그가 즉각 사퇴하고 보궐선거가 실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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