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터키, 北키프로스 합병 경고

입력 1997-01-08 08:05업데이트 2009-09-27 08:1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터키는 7일 키프로스가 그리스로 통합되는 것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며 이에 맞서 북(北)키프로스의 합병 가능성을 다시 경고했다. 넥메틴 에르바칸 터키총리는 이날 『키프로스는 어떤 방식으로도 그리스와 통합될 수 없다』며 『터키는 이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북키프로스의 터키 합병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국제 최신뉴스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