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해외토픽]복권상금 6천만원 놓고 다투다 파혼해

입력 1996-10-24 20:30업데이트 2009-09-27 14:5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년해로를 다짐했던 파라과이의 젊은 남녀가 복권이 당첨되자 각기 거액의 상금을 자신의 몫이라고 주장하면서 갈라서게 되었으며 법원은 이 상금 지급을 보류. 마티네즈(28)가 지난 16일 산 복권을 약혼녀인 코레아(25)의 주머니에 넣어두었는데 하루뒤 이 복권이 7만5천달러(6천여만원)에 당첨되자 이 상금을 놓고 다투게 되었다고.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국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