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대화·협력 통해 납북자 문제 실질 해결 노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8 13:58
2026년 6월 28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기념식 서면 기념사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대화와 협력을 통해 납북자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한 노력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국립 6·25전쟁 납북자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기념식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대독한 서면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다시는 어느 누구도 전쟁으로 가족과 이별하지 않는 세상, 한반도와 전 세계에 평화의 물결이 퍼져가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이 ‘기억의 날’에 소망하고 다짐한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납북자 문제를 역사 속에 묻어 두지 않겠다”며 “기억하고 기록하고, 교육하고 연구하며 소통과 연대를 통해 우리 사회가 반드시 풀어내야 하는 과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억의 날’이 진정한 ‘평화의 날’이 되는 그날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남북 간 적대와 대결을 평화적 공존으로 바꾸어 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묵묵히 실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부는 6·25전쟁 당시 강제 연행된 납북 희생자와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6월 28일을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숏폼에 밀린 게임업계…MS 엑스박스 3200명 무더기 감원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연어 술파티 증언’ 조경식 前KH부회장, 전 연인 흉기 위협 징역 4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