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킹’ 제임스, 22년 만에 NBA 올스타 선발 명단 제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0 10:37
2026년 1월 20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21년 연속 ‘베스트5’
올해 올스타 선발 출전 선수 투표서 서부 9위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2026.01.06.[뉴올리언스=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22년 만에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NBA 사무국은 20일(한국 시간) 이번 시즌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양대 콘퍼런스 선발 출전 선수는 팬 투표 50%, 선수 투표 25%, 미디어 관계자 투표 25%를 합산해 상위 5명으로 선정한다.
투표 결과 제임스는 최종 9위가 돼 올스타전 선발 출전이 무산됐다.
제임스는 팬 투표에서 181만9776표를 얻어 8위에 머물렀고, 선수 투표에서도 53표로 8위에 그쳤다. 미디어 투표에서는 3표로 9위에 머물렀다.
2003~2004시즌 NBA 무대에 데뷔한 제임스는 데뷔 두 번째 시즌인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1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NBA 역대 최다, 최장 기록이다.
다만 지난해에는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NBA 정규리그 통산 최다 득점 기록(4만2727득점)을 갖고 있는 제임스는 올스타전 통산 최다 득점 기록(434득점)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제임스는 왼쪽 고관절 부상 때문에 이번 시즌 초반 14경기에 결장했고, 복귀 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초에는 연속 경기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이 1297경기에서 멈춰서기도 했다.
제임스가 낙마한 가운데 서부 콘퍼런스에서는 루카 돈치치(레이커스)가 팬 투표에서 340만296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선발 명단에 뽑혔다.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팬 투표에서 321만8398표로 1위에 등극했다.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 피스톤스), 타이리스 맥시(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제일런 브런슨(뉴욕 닉스), 제일런 브라운(보스턴 셀틱스)이 동부 콘퍼런스 선발 명단에 합류했다.
NBA 올스타전은 2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클리퍼스의 홈 구장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사우디 원유 실은 日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전쟁 이후 처음
유정복 시장 예비후보 등록…“인천 이기면 대한민국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