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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위 아스널, 아스톤빌라 4-1 완파…공식전 12연승 저지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31 09:56
2025년 12월 31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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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맨시티와 승점 5 차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2025.12.30 런던=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아스톤빌라를 꺾고 선두를 굳혔다.
아스널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 1위 아스널(승점 45·14승 3무 2패)은 한 경기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0·13승 1무 4패)에 승점 5 차로 앞섰다.
반면 3위 아스톤빌라(승점 39·12승 3무 4패)는 이번 패배로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아스널이 안방에서 ‘공식전 11연승’을 달리던 아스톤빌라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아스톤빌라의 공식전 11연승은 1897년 9월과 1914년 3월에 작성된 구단 기록과 타이로, 무려 112년 만이었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마르틴 수비멘디, 레안드로 트로사르, 가브리엘 제수스의 골 잔치가 아스널의 짜릿한 승리로 이어졌다.
반면 아스톤빌라는 경기 종료 직전 올리 왓킨스의 만회골로 겨우 영패를 면했다.
득점 없이 끝난 전반전 이후 아스널이 고삐를 당겼다.
후반 3분 코너킥 상황 문전에서 높게 점한 마갈량이스가 헤더에 성공하면서 선제골을 넣었다.
물꼬를 튼 아스널은 후반 4분 뒤인 후반 7분 마르틴 외데고르의 침투 패스에 이은 수비멘디의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아스톤빌라는 제이든 산초와 에밀리아노 부엔디아를 빼고 도니얼 말런, 안드레스 가르시아를 교체 투입하며 변화를 줬지만 소용없었다.
아스널은 후반 24분 트로사르의 추가골, 후반 33분 제수스의 쐐기골로 승리를 굳혔다.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9분 혼전 상황에서 왓킨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경기는 아스널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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