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둘째 임신 김소영 “입덧 끝난 7개월 차” 붕어빵 딸과 기차여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15:20
2025년 12월 27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가족과 여행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수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차 여행을 가요! 아빠 일하러 가는 김에 엄마랑 뚜아도 같이 가는데”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 좌석에 앉아 딸 수아와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한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엄마도 기차 타본 적이 별로 없어서 왜인지 설렘”이라며 “기차역에서 사진 찍고 놀아야지 했는데 설 명절인 줄! 사람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람”이라고 했다.
이어 “출발 전에 빨래 싹 해놓고, 아침으로 떡볶이 해먹고, 기차역에선 찹쌀떡+딸기우유 사고”라며 “입덧이 끝나 몹시 바쁜 7개월 차”라고 덧붙였다.
또 “저 일을 안해서 몸이 좀 근질근질 불편한디 참고 잘 다녀와볼게요”이라며 여행지로 부산을 언급했다.
김소영은 또 다른 게시물로 가족 여행 사진을 올리며 “이쁜 척하는 큰 즈그와 잘 먹는 작은 즈그”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식당에서 식사 중인 남편 오상진과 딸 수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 수아 양을 얻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들째는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8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생아 수 3년 연속 1위 ‘화성시’, 이유 있는 출산 정책으로 주목
신축 아파트가 ‘24시간 자금세탁소’…1.5조 보이스피싱 수익 주물렀다
“韓 생리대 비싸” 사실일까…日보다 2배, 판매처따라 저렴한 경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