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8회 쐐기포’ 김하성,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애틀랜타는 6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0 10:31
2025년 9월 20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 8회 시즌 4호 홈런 날려…14경기 만의 대포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적 후 두 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그는 팀이 6-1로 앞서던 8회초 점수 차를 벌리는 투런 홈런(시즌 4호)을 쏘아 올렸다.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애틀랜타 이적 후 첫 홈런을 신고했던 그는 14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날렸다.
더불어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부터 이어온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날까지 연장했다. 김하성은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올 시즌 그의 성적은 40경기 36안타 4홈런 15타점 15득점이다. 시즌 타율 0.255로 소폭 하락했다. 애틀랜타 이적 후 16경기 타율은 0.316을 찍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팀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며 애틀랜타가 3-0으로 앞서던 1회초 무사 1, 2루에 김하성은 이날 경기 첫 타석에 들어섰다.
다만 그는 상대 선발 찰리 모튼과의 풀카운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애틀랜타는 2회초에도 맷 올슨의 2루타와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의 홈런에 힘입어 6-0까지 달아났고, 김하성은 이어진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섰으나, 초구에 내야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팀이 6-1 리드를 유지하던 5회초 1사 1루엔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앞선 세 타석에서 허무하게 물러나며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던 김하성은 이날 경기 네 번째 타석에서 대포를 폭발했다.
8회초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불펜 크리스 페덱의 초구 시속 147㎞ 싱커에 배트를 힘 있게 돌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아치를 그렸다.
9회초 드레이크 볼드윈의 홈런으로 점수 차는 10-1까지 벌어졌고, 김하성은 이어진 2사 1루에 이날 경기 마지막 타석에 나섰으나, 3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홈런과 함께 애틀랜타(71승 83패)는 이날 경기를 10-1로 크게 이기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8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민주당, 선대위 발족…정청래 “선거서 승리해 내란의 싹 잘라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