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결연한 의지
동아일보
입력
2025-05-07 23:09
2025년 5월 7일 23시 09분
양회성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남자아이가 한 손에는 햇볕을 가릴 우산을, 한 손에는 책을 들고 있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책을 놓지 않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과거와 미래 사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봄날의 흥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송평인 칼럼
구독
구독
#남자아이
#우산
#책
#서울 중구
#서울광장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7
[속보]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7
[속보]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8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유 없이 오른쪽 어깨-날개뼈 아프다면 ‘이 병’ 의심해야[건강팩트체크]
[속보]‘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