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형탁♥’ 사야, 하루 돌잔치 영상 만들었다…‘눈물’
뉴스1
입력
2026-02-19 00:02
2026년 2월 19일 0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18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사야가 하루의 돌잔치 영상을 만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심형탁, 일본인 아내 사야가 출연,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이들은 가족, 지인을 초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형탁이 “하루의 소중한 첫 생일에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인사를 시작하자, 하루가 손뼉을 치며 호응을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이 가운데 사야가 직접 준비한 하루의 성장 동영상이 재생됐다. 사야는 “직접 밤새워서 만들었다. 원래 처음에는 1시간짜리였는데, 너무 귀여운 영상이 많더라. 엄마 입장에서는 뭐 하나 뺄 수 없지 않나? 그걸 3분으로 했는데도 너무 아쉬웠다”라고 털어놨다.
평소 ‘금손’으로 알려진 사야가 만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하루의 캐릭터가 나오자마자 돌잔치에 참석한 모두가 감탄했다. 이내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하루의 모습을 빠짐없이 담아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심형탁, 사야가 만감이 교차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5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헐크도 끊었다…트럼프 후원 반대 ‘큇GPT’ 운동 확산
서울대 자연계 등록 포기 23%, 5년새 최대…“대부분 의대 합격”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