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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황보, 섹시 비키니 자태…운동으로 만든 탄탄 라인
뉴스1
입력
2025-11-23 09:25
2025년 11월 23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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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45)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황보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어느샌가 여름이 갔네”라면서 제주도에서 보낸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황보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보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황보는 풍선으로 꾸며진 침대 위에서도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다. 더불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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