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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에 멱살·손찌검 하는 아빠…“저 XX” 욕설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9-26 14:56
2025년 9월 26일 14시 56분
입력
2025-09-26 14:52
2025년 9월 26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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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중학교 2학년 아들과 손찌검을 하며 싸우는 아버지 모습이 공개된다.
26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선 아들과 아버지의 갈등이 그려진다.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마라톤을 하러 대회장에 간다. 그는 “오늘 뛰러 왔는데 같이 한 번 해보자”고 말한다.
그러나 아들의 표정은 굳어있고, 마라톤 유니폼을 벗는다.
아버지는 “일어나서 정신좀 차려라”라고 한다.
아들이 손을 뿌리치고 도망가자 아버지는 잡으로 간다.
아버지는 “아, 저 XX”라며 “어디가냐, 아빠도 다리 아프다”라고 말한다.
아들이 “그럼 냅둬라 XX”이라고 욕하자 아버지는 “다시 얘기해봐라”라며 아들 멱살을 잡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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