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는 반딧불’ 황가람 “아직도 빚 있어…아르바이트로 생활비 충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31 09:49
2025년 3월 31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황가람이 생활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20년 무명 생활 끝에 ‘나는 반딧불’로 이름을 알린 가수 황가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가람은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침부터 가스비, 수도세, 생활비를 계산하던 황가람은 “여태까지 가스비가 다 만 원대였는데 이번에 12만원 나왔다”며 룸메이트를 나무랐다.
이어 떨어진 생필품을 구매하며 “물도 작은 병은 비싸다. 큰 걸 사야 한다”며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또 휴지를 주문하며 “나는 큰일 보고 물로 씻는다”며 룸메이트에게 휴지 사용을 자제시켰다.
이에 룸메이트는 “세 겹짜리 말고 한 겹짜리로 사겠다”며 황가람과 조율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이건 김종국도 놀랄 것 같다”며 황가람의 절약에 감탄했다.
두 사람의 생활비 지출은 총 25만원이 나왔다. 황가람은 “내가 15만원 내겠다. 미안하다. 원래 내가 다 내야 하는데 내가 빚이 너무 많아졌다”로 말했다.
룸메이트가 “이제 ‘나는 반딧불’로 저작권료 들어오지 않냐”고 묻자 황가람은 “작사, 작곡은 내가 아니다. 곡에 대한 수익도 정산 전이라 아직 한 번도 들어온 적이 없다.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가야 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듯
2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8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9
[오늘의 운세/6월 17일]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듯
2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8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9
[오늘의 운세/6월 17일]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88세’ 김영옥이 매일 마신다는 꿀물, 정말 면역력에 좋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