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원래, 사기 당했다 “고작 10만 원 먹으려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0 09:50
2025년 3월 20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가 택배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강원래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사기 당함. 다들 조심”이라며 판매자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강원래는 물품 대금 10만 원을 입금하자, 판매자는 “네이버 안전 결제계좌라 물품 가격이랑 수수료 꼭 같이 입금하셔야 확인이 된다”며 “먼저 환불이랑 결제 취소가 안 된다. 10만800원을 추가로 다시 입금해주면 다시 환불 신청해 드리겠다”고 했다.
강원래가 “10만 원은 네이버에서 환불해 주냐”고 묻자, 판매자는 “다시 수수표 포함해서 입금하면 환불되는 거니까 걱정 말라”고 했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강원래는 “10만 원 사기친 거냐”며 “꼴랑 10만 원 먹으려고 이 고생 하냐. 그래도 열심히 산다. 반성하고 10만 원 보내주시거나 사기면 10만 원 잘 드시고 앞으로 이런짓 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살아라”고 했다.
강원래는 해당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자신이 10만 원을 입금한 내역도 공개했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뭘 샀는데?”라고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택배 사기 은근 많다” “저도 저렇게 사기당했다. 안전 결제는 무슨…절대로 낚이지 마세요. 경찰에 가서 신고했는데 방법이 없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듀오 ‘클론’을 결성했다. ‘초련’ ‘꿍따리 샤바라’ ‘도시탈출’ 등을 히트시켰다.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하며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고 후에도 본인의 곁을 지켜준 가수 김송과 2003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사관 논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건의 가결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사설]국민연금, ‘증시 부양-환율 방어’ 선 넘지 말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