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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청룡’ 떠나는 김혜수에 한지민 손편지 “존경과 감사의 마음”
뉴스1
업데이트
2023-11-24 17:28
2023년 11월 24일 17시 28분
입력
2023-11-24 17:27
2023년 11월 24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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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SNS 캡처
배우 김혜수가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마지막으로 시상자에서 내려오는 가운데 후배 배우 한지민이 따뜻한 손편지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혜수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한지민이 직접 쓴 손편지와 꽃을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 속에는 ‘30년 이상 긴 시간 동안 같은 자리에 계셔주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내요’라며 ‘아쉬움을 담아 선배님의 앞으로 시간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더불어 축하 인사도 드려요,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김혜수는 지난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올해 제44회까지 30회째 진행을 맡아오고 있다. 영화를 사랑하는 진정성으로 청룡영화상을 이끌어 온 김혜수는 올해를 끝으로 청룡영화상과 아름다운 이별을 맞는다.
한편 제44회 청룡영화상은 이날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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