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숙 “무명 시절, 부자 선배들이 사주던 감자탕 내 소울 푸드”
뉴스1
업데이트
2023-10-19 10:06
2023년 10월 19일 10시 06분
입력
2023-10-19 10:05
2023년 10월 19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김숙이 오랜만에 마주한 ‘소울푸드’ 감자탕 앞에서 가난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천안에서 펼쳐지는 맛집 선점 전쟁이 그려진다.
토밥즈 멤버들은 X세대 팀(현주엽, 김숙)과 MZ세대 팀(박나래, 히밥)으로 나뉘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다른 곳을 찾아야 했던 두 팀이지만 아침 첫 메뉴부터 같은 식당을 선택, 보리 굴비 전문점에서 맞닥뜨리고 말았고, 먼저 도착한 것은 X세대 팀이었지만, MZ세대 팀으로 인해 먹을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김숙은 잔뜩 풀이 죽어 실망한 현주엽을 달래며 다음 메뉴를 고민, 천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 파김치 감자탕을 먹기 위해 이동한다. 잘 익은 파김치를 듬뿍 올려주는 감자탕 전문점으로 파김치의 새로운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맛집이었다.
본격적으로 음식을 맛보기 전에 두 사람 모두 “파김치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밝혀 제작진의 우려를 샀지만, 첫입을 먹어본 순간 두 사람은 맛에 감탄하며 계속 리필할 기세로 음식을 흡입했다.
김숙은 “어릴 때 부자 선배님들이 오시면 사주시던 게 감자탕이었다. 그러면 연극하는 친구들끼리 앉아서 소주 한 잔 하면서 먹던 기억이 떠오른다. 신인 때 소울 푸드가 감자탕이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급기야 파김치를 싫어한다던 두 사람은 파 추가 주문을 하며 보리 굴비를 먹지 못한 서러움을 폭발 시켜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