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신예 ‘베이비몬스터’, 11월 전격 데뷔…블랙핑크 이후 7년만의 새 걸그룹
뉴스1
업데이트
2023-10-10 14:00
2023년 10월 10일 14시 00분
입력
2023-10-10 13:30
2023년 10월 10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엔터테인먼트
국내 최대 가요 기획사 중 한 곳인 YG엔터테인먼트(122870)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11월 데뷔를 확정 짓고 이달 말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가 머지않았음을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YG는 그동안 베이비몬스터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유명 작곡가들과 YG 소속 프로듀서들이 협업하는 송 캠프를 YG에서 수차례 진행, 그 덕분에 완성도 높은 트랙들을 다수 확보했다.
이 가운데 강렬한 무드의 음악이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으로 최종 낙점됐다. YG는 “최고의 결과물로 보답하고자 타이틀곡 선정에 신중을 기했고, 그 과정으로 당초 말씀드린 9월보다 데뷔가 다소 늦어진 점 양해를 구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타이틀곡 안무 연습에 돌입했으며 이달 말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다. YG의 모든 스태프들 역시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YG는 “이제는 모든 준비가 끝났다”라며 “11월 공식 데뷔가 이루어지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전속력으로 내달릴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하는 걸그룹이다. 데뷔 전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데뷔 전임에도 312만명 이상이며, 누적 조회수는 4억5000만에 육박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변호사의 나라 vs 엔지니어의 나라… 서로 다른 길 걷는 초강대국 美-中
6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7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8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어제 산 깻잎 검은 반점 왜?…“이렇게 보관하세요” [알쓸톡]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9
[김순덕의 도발] ‘합당 반대’ 김민석 총리, 당무개입도 내로남불인가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2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3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변호사의 나라 vs 엔지니어의 나라… 서로 다른 길 걷는 초강대국 美-中
6
“남편은 뜨거워 못 견뎌”…여자가 ‘온수 샤워’를 찾는 이유
7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8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어제 산 깻잎 검은 반점 왜?…“이렇게 보관하세요” [알쓸톡]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7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8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9
[김순덕의 도발] ‘합당 반대’ 김민석 총리, 당무개입도 내로남불인가
10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소리보다 느린 입술”…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회식서 ‘립싱크’ 논란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