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혜영 “나한일 조찬모임만 3개…집에 오면 자느라 대화 단절”
뉴스1
업데이트
2023-04-21 14:43
2023년 4월 21일 14시 43분
입력
2023-04-21 14:42
2023년 4월 21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갈무리)
배우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재결합 이후에도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결혼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 속 유혜영은 “(남편이) 들어오면 보통 소파에 누워서 잔다. 잠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나한일은 “하루 종일 피곤하다. 집에서 나가면 오전 6시부터 조찬 모임을 3개 한다”며 “첫 모임에서는 수프만 먹고 다음 장소에선 샐러드, 또 다른 곳에 가서는 메인 음식을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8시 30분쯤 조찬이 끝난다. 그다음엔 오전 미팅, 사무실 갔다가 직원들과 점심을 먹는다. 저녁에는 술도 안 마시는데 그렇게 오라는 곳이 많다”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든 술자리를 다 간다. 뒤처리(계산)해 줘야 한다. 얼마나 피곤하냐”고 토로했다.
그러자 유혜영은 “제가 생각하는 남편, 남자의 느낌은 대화하면서 솔직하게 속 얘기를 좀 (하는 거다)”라며 “이 사람이 술이라도 마시면 술 마시면서 속에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술을 왜 마셔’ 이러니까”라며 답답해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갈무리)
나한일은 “내가 술까지 마셨으면 세 번째 결혼도 못 했다. 내 성격에 몇 달 살고 쫓겨났을 것”이라고 했고, 유혜영은 “아니다. 더 좋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혜영은 “마음 속에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었던 적이 별로 없다. ‘쟤가 왜 술을 마시지? 좋은가 보다’ 생각한다. (남편은) 우울이라는 감정을 잘 모른다. 내가 말을 해 봤자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대화를 포기했다. 그래서 대화가 아예 단절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때는 거의 말도 하기 싫고, 꼴도 보기 싫었다. 스트레스가 엄청났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9년 결혼한 나한일, 유혜영은 9년 만인 1998년 이혼했다. 이후 2000년 재결합했지만 2015년 다시 파경을 맞았고,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를 통해 재회해 재결합에 성공했다. 슬하에 딸을 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트럼프, 무력 배제? 변덕쟁이 못믿어…내일 돌연 폭탄 떨어질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