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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포엠 측 “지난해 심은하와 출연 계약 체결…올해 복귀 목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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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09:59
2023년 2월 1일 09시 59분
입력
2023-02-01 09:58
2023년 2월 1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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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뉴스1 DB
배우 심은하가 바이포엠과 손 잡고 복귀를 준비한다.
1일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지난해 심은하 배우와 작품 출연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다”라며 “올해 복귀작을 확정하고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대 최고 배우 심은하님의 연기 활동 복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심은하의 복귀를 알렸다. 이로써 심은하는 22년 만에 활동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은하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로 스타덤에 오른 뒤 ‘엠’(M), ‘청춘의 덫’과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텔 미 썸띵’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1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뒤 2005년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 가정 생활에 집중해왔다. 이후 22년 만에 복귀를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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