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연아 예비남편’ 고우림, 초4때 신문 나왔네…과거 미담 눈길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27 12:44
2022년 7월 27일 12시 44분
입력
2022-07-27 12:43
2022년 7월 27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겨 여왕’ 김연아(32)와 결혼을 앞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겸 팝페라 가수 고우림(2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남편 과거 행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2005년 3월 한 매체에서 발행된 ‘대구 대청초교 4학년 고우림군 매주 일요일 꼬마 선생님 변신’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담겨있다.
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인 고우림은 매주 일요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대구평화교회에서 3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을 가르쳤다.
당시 교회에서 한글을 가르치는 자원봉사 선생님은 한 명 뿐인 상황이었고, 이에 고우림은 담임 목사인 아버지에게 ‘도우미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자원했다. 고우림의 부친은 고경수 대구평화교회 목사로 알려졌다.
고우림는 당시 인터뷰에서 “얼굴 색깔과 생김새가 다르다고 멀리하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외국인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며 “제자들의 한국어 실력이 좋아지는 걸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지난 2018년 포레스텔라가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축하무대를 한 것을 계기로 처음 만났다. 이후 3년 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오는 10월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사회 초년생-경제 허리층 일자리, 1년새 19만개 사라졌다
한동훈 “엘리엇에 1600억 물어주려던 민주, 이제와 숟가락 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