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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코로나19 확진…예린 ‘친한친구’ 대체 투입

입력 2022-07-07 16:12업데이트 2022-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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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영재/뉴스1
그룹 갓세븐 영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7일 “영재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영재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갓세븐 영재의 친한친구’ 오늘 방송은 예린이 대신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영재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재는 지난달 21일 미니 2집 ‘슈가’를 내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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