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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싹둑” 박은영, 단발 변신 성공…“얼태기 극복해보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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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15:57
2022년 3월 17일 15시 57분
입력
2022-03-17 15:56
2022년 3월 17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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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인스타그램 © 뉴스1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은 싹둑 잘라버렸어요! 얼태기(얼굴 권태기) 좀 극복해보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 인스타그램 © 뉴스1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영은 긴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이다. 더욱 세련되고 우아해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료 방송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서현진은 “예쁜데”라고 댓글을 남겼고, 오정연은 “인형”이라며 “이게 얼태기면 나는 어찌 살라고”라고 남기기도 했다.
박은영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첫 아이이자 아들인 범준군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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