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건, 집 방문한 전현무에게 ‘680만 원’ 코트 선물…“첫째 아들”
뉴스1
업데이트
2022-02-28 10:01
2022년 2월 28일 10시 01분
입력
2022-02-28 08:27
2022년 2월 28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김용건의 통 큰 선물을 받은 전현무가 물건의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 김숙, 허재 등 3 MC가 배우 김용건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김용건의 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특히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그의 드레스룸에는 수많은 옷들이 차곡차곡 정리돼 있었다.
이에 김숙은 “아웃렛 매장보다 옷이 많은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용건은 옷방에서 김숙과 허재에게 어울리는 핫한 스타일의 겉옷을 골라 한 벌씩 선물했다.
부티나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 허재는 민망해하면서도 스튜디오까지 이 옷을 입고 나와 웃음을 안겼다.
또 김용건은 전현무에게도 캐시미어 100%의 코트 한 벌을 선물했다. 옷이 마음에 쏙 든 전현무는 “진짜 안 입으시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으면서도 “내가 첫째 아들이다”라고 기뻐했다.
특히 이날 김용건이 전현무에게 선물한 코트의 가격은 무려 680만원이라고.
스튜디오에서 제작진을 통해 코트의 가격을 전해 들은 김숙은 ‘헉’ 소리를 내며 깜짝 놀랐고, 전현무 역시 “브랜드가 세긴 세더라. 100% 캐시미어니까”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사실 살짝 배 단추가 안 잠겼다. 근데 처음으로 다이어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에 맞춰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번 폭소를 안겼다.
김용건은 올해 나이 76세로, 배우 하정우와 영화 제작자 차현우 등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 명품…수행비서 신발이었다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