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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이창민 “최근 간헐적 단식, 16시간 굶고 몰아서 먹고 있어”
뉴스1
입력
2021-11-02 14:06
2021년 11월 2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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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2AM 이창민이 최근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2AM의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출연해 DJ 최화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2AM의 출연에 근황을 물으며 이창민에게 “여전히 먹는 걸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창민은 “너무 좋아한다”라며 “오늘이 먹는날”이라고 말했다.
이창민은 “마침 오는 길에 M사 햄버거 집에 가서 햄버거 2개에 치즈 스틱 2개를 추가하고 쉐이크랑 같이 먹었다”라고 말해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이창민은 최근 다이어트 방식을 바꿨다며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임슬옹은 “16시간 안 먹다가 8시간 동안 몰아서 엄청 먹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창민은 “하루 섭취량을 몰아서 먹고 있다”라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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